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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창원관광 culture.changwon.go.kr
- 창원솔라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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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 정상에 자리한 해양솔라타워는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600kW), 최대 높이(136m)의 창원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해양솔라타워는 돛을 형상화한 건축물로 태양을 상징하는 원형 전망대가 있어 인근 부산항 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 가능.
- 창원시립문신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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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문신미술관은 마산 앞바다가 바라보이는 추산동 언덕에 창원시립마산박물관과 나란히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 문신(1923~1995)은 대칭의 미를 살린 추상 조각으로 생명과 우주의 원리를 완성도 높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다.
- 용지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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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곳, 용지호수는 해마다 공연되는 음악분수를 비롯해 조깅 및 산책 코스 등이 조성돼 있어 뭇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각종 예술제나 연등제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분수는 13가지 형태의 물보라를 선보이는 장관을 연출한다.
-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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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처럼 투명한 저수지. 그 위로 점점이 흩어지는 벚꽃 잎. 진해 내수면환경생태공원은 창원의 벚꽃 명소. 벚나무 외에도 꽃창포, 비비추 등 습지식물과 4,000여 종의 수목이 식재돼 가을이면 벚꽃만큼 화려한 단풍을 만날 수 있다.
- 진해해양공원 (짚트랙, 엣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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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은 동서양의 역사와 문화, 해양력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해양 교육의 살아있는 체험학습공간이다. 해전사체험관과 군함전시관, 바다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는 해양생물테마파크, 화려한 경관조명과 분수가 설치되어 있는 길이 250m의 음지교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선사.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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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을 대표하는 명품 가로수는 메타세쿼이아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길이는 약 3.3km. 630여 그루가 심어졌다. 도로 양 옆에 사열하듯 늘어선 모양이 사열하는 군인들처럼 멋있기도 하고, 이국적이기도 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이면 도심에서 초록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숲으로, 가을이면 녹색에서 황금빛으로 변신한 단풍이 매력적인 여행지가 된다.
- 몽고정 (지정번호 :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82호 / 지정일자 : 198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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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정은 이곳의 둔진군(屯鎭軍)이 용수(用水)를 쓰기 위해 만들었던 우물로 추정되고 있다. 마산에 있어 물의 의미는 남다르다. 물맛이 좋은 천혜의 환경 덕분에 생겨난 산업들이 있으며 바다와 가까이 있는 입지 조건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가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 여좌천로망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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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 ‘로망스’의 배경이 된 여좌천로망스다리는 진해를 찾는 관광객들의 벚꽃 나들이 코스로 유명하며 경관조명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늦은 밤에도 아름답고 탐스러운 벚꽃 세상을 누구나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 성흥사 (도지정 유형문화재 1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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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흥덕왕 8년(833년) 무염국사가 웅동지방에 침입한 왜구를 불력으로 물리친 것을 기념하여 창건된 고찰로 창건당시에는 승려수가 500여명에 달하는 신라유수의 고찰이었으나 잦은 화재로 여러차례의 중건과 이건으로 현재는 대웅전만이 창건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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